화장품용 안료는 선명한 발색과 안정성, 안전성을 갖추면서도 배합이 쉬워야 한다는, 말처럼 간단하지 않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. 우신피그먼트는 46년 넘게 K-뷰티 제형 연구진에게 안료를 공급해 왔으며, 수성 안료 분산액 브랜드 COSMELOR® WC 시리즈는 바로 이 조건들을 충족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.
COSMELOR®가 제형 연구진에게 제공하는 것
COSMELOR®의 분산 기술은 높은 안료 함량을 가능하게 합니다. 산화철적(Red Iron Oxide)의 경우 최대 55%까지 함량을 높일 수 있어, 적은 원료로도 강한 발색과 커버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. 또한 별도의 첨가제 없이도 수성 세럼, 틴트, 네일 제품에서 높은 광택의 '글래스 스킨' 마무리감을 구현합니다.
분산액 형태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제형 연구진은 분산 공정을 거칠 필요 없이 곧바로 배합 단계로 넘어갈 수 있으며, 이는 연구개발 시간 단축으로 이어집니다. 생산은 ISO 9001, 14001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며, 배치마다 일관된 색상과 품질을 유지합니다.
고객사와 시장 접근성
업계 최대 규모의 OEM·ODM 제조사인 코스맥스(COSMAX)와 파라곤(Paragon)이 COSMELOR®를 자사 제형에 사용하고 있으며, 로레알(L'Oréal) 그룹 계열사의 공급망에도 포함돼 있습니다. COSMELOR® WC 시리즈 전 제품은 중국 NMPA 등록을 마쳐, 브랜드사가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.